휀질은 나날이 깊어만가고

이동원선수 싸이갔다가 쓰러짐.

프로필업데가 되서 봤는데 장래희망이 2014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이래요. 중요한건 그 뒤에 2010 벤쿠버는 형들을 위해 양보한대요.


------------------웃다 살아났습니다. 학학

야교주 스텝밟으면서 제냐짜르를 좋아하는 동원선수, 4대륙후론 다이군이라구요? 얼마나 파워풀하고 멋지고 쩌는 연기를 보여주려고!! 고기먹을때 마늘이라니, 뭘 좀 아는군요. 내 취향은 양파랑 구운 김치지만. 잘됐네, 서로 좋아하는 것만 나눠먹으면 되겠다. 그러니까 이 눈화랑 데이트하지 않을래요? 괜찮아요, 11년 차이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사이 강산이 한번 하고 조금 더 변했을뿐이야. 사랑에 장애는 없다!!!!!!!!!!!!!!!




누가 그랬습니까, 팬질엔 답이 없다고...(훗..)

근데 동원아, 양보하기 전에 네 나이가 안되지않니.........../_/

by 라미카_Sh | 2008/05/23 02:17 | -평범함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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