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일요일 일기. 사진첨부~
오랜만에 셀샷첨부=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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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라미카_Sh | 2008/09/04 11:36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9월 03일
미캉이는 이걸 아직 포기못했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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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라미카_Sh | 2008/09/03 01:31 | -평범함일상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9월 02일
검색방지용 제목입니다.(..) 글 서 불 화
울컥했다가 공중분해시켰는데 계속 보이니 뭐가 꿀럭거려서-_-;
전 생각이 짧아서, 일단 급흥분했었습니다만(과격한 포스팅을 남길뻔;) 므우 다른 방향의 포스팅들도 보고나서 격하더라도 하나의 표현일 수도 있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했고 그렇게 넘어가려 했습니다만,
예전, 한창 유행했던 인터넷소설이라는 이름하의 '소설'을 가장한 끄잡이가 난무할때, 누구 하나 그런적 있습니까? 작가 안티는 활발했지만 출판사에 니네 제정신이냐, 따위의 항의를 했다는 이야기는 본 적이 없어서말입니다. 그것이 진정 '글로서 적히고 책으로 출판될 이야기'라고 보십니까?
전 제대로 읽은적이 단 한번도 없기에 개연성따윈 밥말아먹었드라- 같은 욕은 못합니다만. 그전에, 기본이 들어가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제대로 된 '소설'입니까?
세상은 변해가는 것이고 말과 글도 당연히 변해갑니다. 이것은 옳지 않은 것이다, 고 했지만 어느새 그것이 표준이 되는 것도 있는 법이죠. 그렇지만 그런 낙서들은 그 이전의 문제아니었습니까? 출판사정? 좋습니다, 열악하죠. 그런거라도 안하면 안될만큼, 조금이라도 팔아봐야 될만큼 한국 출판계는 열악하죠. 인기리에 시리즈 최신간이 출판되는 와중에 시리즈 앞권은 절판되는 판인데요. 그래서, 그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이 되었습니까? 지킬 것을, 지켜주고 있습니까?
쓰다보니 격분해버렸네요-_-; 후아;
지금의 사건에 관해선 또한 그 책을 제가 읽지 않았기에 뭐라 못합니다만, 이전 그랬어야 할때에 그렇지 않았지 않냐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그러고보니 저로선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이군요; 요미코 리드맨은 어떠려나.(이와중에 이런 소리냐!)
하나의 퍼포먼스로서 할 수 있는 일이라는건 이해했습니다만(말로해선 못알아먹는 세상이기도 하니까요) 과격했다는건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by 라미카_Sh | 2008/09/02 13:43 | 속닥거린小談 | 트랙백 | 덧글(0)